| 유전적 요인 | 가족력, 유전자 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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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역학적 요인 | 자가항체, 자가면역질환, 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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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적인 요인 | 생활습관, 감염,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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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l disease center
내분비 질환
위편한내과 내과질환센터는 다양한 내과 질환을 세심하고 전문적으로 진단하여, 환자 한 분 한 분의 상태에 맞춘 맞춤형 진료를 제공합니다. 정성을 다한 진료를 통해 건강을 위협하는 질환을 사전에 예방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치료 경험을 드리고 있습니다.
당뇨
당뇨란?
당이 소변으로 흐르는병 “당뇨” 여러 가지 음식으로 섭취된 당(포도당)이 우리 몸에 흡수 되지 못하고 혈액에 쌓이다가 소변으로 넘쳐 흐르는 병
당뇨의 증상
당뇨의 종류
당뇨병은 크게 1형, 2형, 임신성 당뇨병으로 나뉩니다. 1형 당뇨병은 췌장에서 인슐린이 거의 분비되지 않아 발생하며, 2형 당뇨병은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이 외에도 특정 원인에 의한 기타 당뇨병이 있습니다.
| 1형 당뇨병 | 췌장에서 인슐린을 거의 생산하지 못해 발생합니다. 주로 소아 및 젊은 성인에게서 나타나며, 평생 인슐린 주사가 필요합니다. |
|---|---|
| 2형 당뇨병 |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발생하며, 인슐린 분비 기능이 점차 감소합니다. 한국 당뇨병 환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비만, 운동 부족, 유전적 요인 등과 관련이 있습니다. |
| 임신성 당뇨병 | 임신 중에 발생하는 일시적인 당뇨병으로, 출산 후에는 정상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
| 기타 당뇨병 | 췌장 질환, 특정 약물 사용, 유전적 증후군 등 다른 질병으로 인해 발생하는 당뇨병입니다. |
당뇨의 진단
당뇨(당뇨병, Diabetes mellitus)의 진단 기준은 국제적으로 거의 동일하며, 대표적으로 아래 네 가지 검사 기준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당뇨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단, 증상이 없을 경우에는 다른 날 검사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 구분 | 진단 기준 | 설명 |
|---|---|---|
| 공복 혈당 (FPG) | ≥ 126 mg/dL | 8시간 이상 금식 후 측정한 혈당. 126 이상이면 당뇨 진단. |
| 경구포도당부하검사 (OGTT 2시간) | ≥ 200 mg/dL | 75g 포도당 음료 섭취 후 2시간 혈당. 200 이상이면 당뇨. |
| 당화혈색소 (HbA1c) | ≥ 6.5% | 2~3개월 평균 혈당을 반영. 6.5% 이상이면 당뇨. |
| 무작위 혈당 + 증상 | ≥ 200 mg/dL | 증상이 있을 때 무작위 혈당이 200 이상이면 당뇨 진단 가능. |
당뇨병 정기검진 대상
- 40세 이상이면 모두 1년 1회 검사
- 비만·가족력·혈압·지질 이상 중 하나라도 있으면 고위험군 → 1년 1회 또는 의사 권고에 따라 3~6개월
- 임신 24~28주 여성은 필수 검사
- 소아도 비만 + 위험 요인 있으면 검사 필요